산불로 버려진 땅,희망과 보람의 산불피해목으로 침목계단을 만들어 산책로를 만든 휴식공간이 있습니다.
경상북도 영덕군에서 가장 큰 항구이자 대게로 ‘그대 그리고 나’ 드라마가 촬영되었던 촬영지이다.
풍광과 풍력발전단지,대게원조마을,축산항, 괴시리마을등 풍부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습니다.
발전기들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트레킹을 즐기며 일출 명소로 유명한 곳입니다.
측백나무,편백나무가 일직선으로 곧게 뻗어 숲을 이루는 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백사장 모래는 알이 굵고 몸에 붙지않아서 맨발로 걷거나 찜질을 하기에 좋습니다.